• CIS는 내신영어나 수능영어, TOEIC, TEPS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IBT TOEFL을 강조하는 이유는 높은 점수의 TOEFL 인증서가 필요한 것도 있지만 IBT TOEFL방식의 문제들이 종합 사고력, 정보 통합력 및 인문 사회 지식을 기르기 위해서는 안성맞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기간에 걸친 문제 개발과 평가 영역에 있어서 그 공신력을 인정받는 TOEFL을 매개로 영어공부를 하면 수능영어 ,TOEIC뿐만 아니라 2차 면접의 구술·논술에도 매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시에서의 2차시험은 Logic(논리력 측정)으로 영어면접(Interview)과 한국어면접, 영어논술(Essay)과 한국어논술로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의 당락을 크게 좌우합니다.
    TOEFL시험은 단순히 영어로 의사를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영어로 이루어진 학술적인 글을 읽거나 강의를 들어서, 그 내용을 분석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도록 요구하는 시험이므로, 수능, TOEIC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습니다. 현행 수능 문제를 비롯하여 외고 및 특목고 문제들을 분석해 보면, 그 동안 TOEFL에서 출제되었던 유형을 점차적으로 하나씩 도입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TOEFL식 수업을 진행하면 앞으로의 외고입시를 비롯한 수능, TOEIC에 큰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서는 토플 고득점으로 영어로 대학가기 (국내 국제학부, 글로벌전형, 영어우수자전형, 해외대학)위한 준비를 동시에 대비 할 수 있게 됩니다.

    CIS에서 10년동안의 IBT TOEFL수업을 통해 얻은 교훈은 TOEFL수업을 꾸준히 해온 학생들은 토플의 일정수준 (100점대/120점 만점 중)에 오르면 TOEIC과 TEPS에서도 고득점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즉 영어의 활용도와 언어능력 측면에서 최선책은 토플이고 토플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차선책이 토익과 텝스입니다.

    따라서 CIS에서는 다음과 같은 공부 방법을 제시합니다. 중학교 및 고1. 2학년까지는 토플로 꾸준히 공부하고 고3 5월까지 IBT TOEFL성적이 105점대를 기준으로 그이상이 나오면 토플만점을 위주로 꾸준히 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러나 105점 이하가 나오면 토플의 차선책으로 해외거주의 경험이 있는 학생들의 경우는 토익으로 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텝스로 공부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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