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PS(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는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한 실전영어능력평가입니다. 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는 국내 외국어능력평가 전문기관으로 TEPS는 1999년 1월 첫 시행된 이래 한국의 대표 영어능력평가시험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영어 말하기, 쓰기 시험 TEPS-Speaking & Writing, 통합영어시험인 i-TEPS도 개발하여 별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험구성 및 유형설명
    구분 문제유형 문항수 제한시간 배점
    청해
    Listening
    Comprehension
    Part 1. 한 문장을 듣고 이어질 대화로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 55분 400점
    Part 2. 짧은 대화를 듣고 이어질 대화로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
    Part 3. 긴 대화를 듣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
    Part 4. 담화를 듣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
    문법
    Grammar
    Part 1. 대화문의 빈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20 25분 100점
    Part 2. 단문의 빈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20
    Part 3. 대화에서 어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 5
    Part 4. 문단에서 문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 5
    어휘
    Vocabulary
    Part 1. 대화문의 빈칸에 가장 적절한 어휘 고르기 25 15분 100점
    Part 2. 단문의 빈칸에 가장 적절한 어휘 고르기 25
    독해
    Reading
    Comprehension
    Part 1. 지문을 읽고 빈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6 45분 400점
    Part 2. 지문을 읽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21
    Part 3. 지문을 읽고 문맥상 어색한 내용 고르기 3
      13개 Parts 200 140분 990점
    TEPS는 영어로 대학가기(영어전형)전형을 준비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영어공인성적 중 하나입니다. 나에게 꼭 맞는 합리적 영어공인시험의 선정에 있어 활용도 측면에서 최선책은 TOEFL이지만 TOEFL을 준비하기에 시간적으로 늦었거나 점수가 부족하다면 차선책으로 TEP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TEPS는 문법과 어휘의 비중이 큰 만큼 국내에서 착실하게 고급문법을 다지고 높은 수준의 어휘능력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도전해볼 수 있는 시험입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오래 공부하다가 국내로 온 학생들의 경우에는 TOEIC에서와 같이 900점대 이상의 고득점을 취득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TEPS고득점을 받았다 하여도 학생들이 유학이나 교환학생 등 해외에서의 수업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활용할 수가 없고 평가항목도 듣기, 문법, 어휘, 독해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말하기와 듣기가 없는 관계로 실제 의사소통능력 발전 차원에서 다소 한계가 있어 (i-TEPS가 있으나 많이 알려지지 않았음) 영어로 대학가기 전형에서 영어면접과 영어논술 등을 별도로 다시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TEPS위주의 공부보다는 국내외 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의 활용도 차원에서 TOEFL을 꾸준하게 준비하기를 권하며 TOEFL과 TOEIC에서 고득점 달성이 어려울 때 차선책으로 TEPS를 활용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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