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광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부
    부광고등학교 2학년 CIS 어학원 다닐 당시, TOEIC 985점
    CIS 어학원이 벌써 10주년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이것부터 축하 해야겠네요. CIS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제 경우, 어림잡아 계산해도 CIS 어학원에 고등학생 때까지 7년 정도 다녔던 것 같습니다. 영어학원은 CIS 어학원밖에 다니지 않았고, 오래 다녔던 만큼 정도 많이 든 곳이라 10주년 소식이 더욱 기쁩니다.
    대학을 다니며 영어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들을 보면, CIS 어학원에서 참 많은 것들을 배웠다는 것이 새삼 실감이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은 정말 중요한 것이니까요. 특히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들의 경우, 영어학습의 초점은 수능 외국어 영역에 맞춰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마저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의 수능 외국어 영역 대체시기를 두고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이지요.
    이런 상황 속에서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 대학입학 이후의 영어실력까지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CIS 어학원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CIS 어학원만큼 영어를 체계적으로, 그리고 실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OEIC과 TOEFL에서부터 영어회화, Essay 작성에 이르는 Writing 실력까지 CIS 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실력 전반이 눈에 띄게 향상된 학생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직접 하기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 또한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직접 CIS 어학원에 다녔던 학생으로서, 영어실력 전반이 향상되었기에 입시영어에 대한 부담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게다가 대학 입학 이후를 생각한다면, CIS 어학원이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의 많은 대학들에서 영어강의 개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들이 얘기하는 소위 '좋은 대학'에 들어갔음에도 영어실력이 충분치 않아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꽤나 많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에서 듣기 능력은 필수적이고, 질문 및 토의를 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능력이 필요하며, 시험 및 리포트를 쓰기 위해서는 쓰기 능력 또한 중요합니다. 영어강의가 아닌 일반 한국어 강의더라도 영어로 된 원서 교재를 쓰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에 독해 능력 또한 말할 것도 없지요. 이 때문에 입시영어 위주로만 공부를 한 학생들의 경우, 정작 좋은 대학에 가더라도 입학 이후 영어 때문에 너무나 힘겨워하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CIS 어학원은 영어실력 전반을 기를 수 있는 곳입니다. 때문에 입시준비를 하면서, 동시에 입시 이후의 미래에 대한 투자까지 가능한 곳이지요. 제 자신이 CIS 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에, 영어를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CIS 어학원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입시를 목전에 둔 학생들 위주로 내용이 흘러갔습니다만, 그보다 어린 학생들에게도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데에 CIS 어학원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초가 부족하면 나중에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 몇 배가 넘는 노력을 해야 할 테니까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 스스로의 의지일 것입니다. 다만, 혼자서 모든 것을 공부하기에는 너무 힘든 것이 영어이기에, 옆에서 학생들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도우미가 필요하겠지요. CIS 어학원이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도우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감히 말씀 드려봅니다.
    CIS 어학원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면서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덧붙여,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고 있을 모든 학생들에게 '힘내세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힘들 때마다 읊조리곤 하는 구절을 하나 남깁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Now and ever, and unto the ages of ages….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남동중학교 졸업 / 인천외고 영스페인어과
    현 CIS어학원 ISPT반 TOEIC 985점, IBT TOEFL 116점
    Believe yourself and do your best to achieve your valuable dreams.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CIS를 다니고 있는 인천외고 1학년 이신영입니다.
    제가 처음에 CIS에 왔을 때에는 잠시 다닌 종합학원에서 배운 매우 기초적인 영어만 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CIS에 다니면서 영어 공부를 접할수록 실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 또한 높아졌습니다. 물론, 영어를 배우면서 힘들 때가 없진 않았습니다.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선생님들의 격려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제 영어 실력은 부쩍 늘었고, 그에 따라 제 TOEIC 점수도 900점대 이상, TOEFL점수도 100점대 이상으로 향상 되어갔습니다. 영어를 거의 못했을 뿐만 아니라, 흥미 또한 없었던 제가 어느새 가장 자신 있고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가 되었습니다.
    현재 고등학생인 제가 대학생이 되어 가장 배우고 싶은 것도 영어통번역입니다. 국내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현재 목표이긴 하지만, 해외 대학에 진학하는 것 또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현재 CIS에서 IBT TOEFL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SAT 또한 배울 계획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제 목표는 TOEIC 990점, IBT TOEFL 117점 이상입니다. 물론, CIS를 다니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점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이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CIS에서 열심히 함으로써 점차 향상된 영어 실력이 저의 포부가 현실이 될 것이라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CIS에서 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부개여고 졸업 / 연세대학교 인문학부
    부개여고 3학년 CIS 어학원 다닐 당시, TOEIC 985점, TOEFL 113점
    CIS 어학원은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가장 큰 도움을 준 곳입니다. 제가 중학생일 때 처음 CIS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도 저는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특별히 잘하는 편 역시 아니었죠. 하지만 불과 몇 년 후에 저는 어느새 가장 자신 있는 과목으로 당당하게 영어를 꼽을 수 있었고, 해외여행조차 한번 가지 않고 토익 만점에 가까운 점수와 고등학생으로 얻기 힘든 110점대 토플점수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다른 친구들이 급격하게 어려워지는 영어 모의고사와 내신 성적에 쩔쩔맬 때 한 번도 영어 때문에 고민해본 적이 없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적보다는 정말로 학생의 실력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저는 정말로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고, 덕분에 좋은 성적까지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흔히들 선택하는 인터넷 강의의 명강사들의 강의를 몇 번 본적이 있지만, 당장의 성적에는 5점, 10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실력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학보다는 더 먼, 더 큰 미래를 바라보고 착실히 준비할 수 있게 해준 CIS어학원 원장선생님과 다른 많은 선생님들께 이 기회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CIS의 10살 정말 많이 축하드려요 ^^~!
    산곡중학교 졸업 / 명덕외고 / 현재 연세대 경영학부
    명덕외고 재학시 토익 980점, 토플 110점, AP 미시경제 5점 만점, AP거시경제 5점 만점
    Taking OneMore Step Towards My Dream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제 영어실력을 가꾸어 주신 CIS어학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CIS에 처음 왔을 때 저의 영어는 그저 학교에서 조금 잘한다고 하는 수준으로 TOEIC 이나 TOEFL과 같은 공식적인 국제 인증 영어시험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 어학에 관심이 많으셨던 아버지께서 TOEIC 공부도 해보지 않겠냐고 하셔서 중학교 1학년부터 CIS 원장님 부원장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CIS에서 TOEIC을 공부하기 시작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TOEIC시험을 보기 시작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고 500-600 점 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3학년부터는 CIS TOEFL 반으로 옮겨서 기존의 TOEIC과 함께 본격적인 TOEFL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TOEIC 성적이 그때부터 꾸준히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10점씩 때로는 50점씩 올라 900점 대 까지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TOEIC을 공부하다가 TOEFL을 접했을 때는 난이도 높은 긴 지문의 R/C 문제에 많이 힘들어도 했지만 수업을 하면서 R/C는 단순한 해석이 아닌 pattern 의 분석과 이해, 그리고 응용을 통해 문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답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또한 CIS의 Oral Communication 과 Academy Essay program을 통해 처음 본 TOEFL 시험에서 Writing 25점(30점 만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단지 내신 등급만을 얻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스스로 낙오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만 가득했고, 내신과 TOEIC, TOEFL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결심과 시작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제 CIS를 통해 깊고 효율적인 TOEFL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동시에 내신도 준비 하여 목표로 했던 외고에 합격한 지금 저는 미래가 두렵지 않습니다. TOEFL 과 내신을 동시에 준비하는 여러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 주어진 일에 충실 한다면 반드시 좋은 TOEIC, TEOFL 성적은 물론 자신의 목표 모두를 이룰 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TOEIC 990점, IBT TOEFL 120점 만점이 나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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