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L1반
    박세훈(백운초등학교6학년) 어머님- 윤현정
    <대한민국 학생들이 겪는 영어공부 고민, 저는 CIS어학원이 있어 고민 끝! 행복시작!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자랑스러운 CIS어학원에 초등학교 6학년 세훈 이를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세훈 이가 5학년 때 처음 CIS어학원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설마 영어실력이 나아질까 고민 고민 많이 하였는데, 지금은 그 고민은 온데간데없고 세훈 이의 실력향상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이 모두가 CIS의 탄탄한 교육시스템과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원장님 부원장님의 끝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충고와 용기를 주시는 덕분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소수의 아이들을 데리고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우리 세훈 이의 멘토 Meg선생님은 제가 지금까지 만나온 그 어떤 영어선생님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하신 선생님 이십니다. 세훈 이가 지금 이렇게 많이 발전하도록 옆에서 정말 많은 조언과 가르침, 때때로 뼈아픈 충고가 있었기에 자극도 받고 열정도 받아 영어공부에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세훈 이의 모습을 보며 저는 그저 흐뭇함과 그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되는 CIS어학원에 대한 감사함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그런 가족 같은 CIS어학원의 창립 10주년을 저와 세훈 이가 함께 해서 크나큰 영광이며 앞으로 20주년, 30주년에도 더욱 발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인재들을 발굴하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CIS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합니다. ^^

    P4A2반
    임서현(부곡초등학교 3학년) 어머님-김선영
    CIS어학원이 이곳 산곡동 지역에서 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놀랍고 축하드립니다. 광고도 없고 유명한 프랜차이즈학원도 아닌 CIS어학원이 10년 동안 꾸준하게 입소문만으로 운영되어왔다는 것이 더욱 놀랍고 대단하게 생각되네요. 저 역시 주변의 아시는 학부모님으로부터 소개와 안내를 받고 CIS어학원을 찾아가서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CIS어학원은 소문대로 체계적인 학습방법과 원장님의 영어교육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느끼면서 우리아이들을 보내볼만한 학원이라 생각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우리아이 서현 이는 적응도 잘하고 매우 만족스러워하여 꾸준히 보낼 생각 이예요. 앞으로도 그전에 했던 것처럼 더욱더 많은 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해주시고 CIS어학원의 좋은 점들이 널리 알려져서 더 많은 발전을 하였으면 합니다.
    P6A1반
    김준우(당시 효성초등학교 5학년)
    P4A1반
    김현정(당시 경인교대부속초 3학년) 어머님- 이선심
    CIS 어학원 10주년 기념 홈페이지 새 단장을 축하드립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집에서 승용차로 20여분의 거리에 있는 CIS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교 외에 학원이라는 곳은 처음 다녀보는 것이라 신경도 많이 쓰이고 또 먼 거리여서 망설였는데 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어 편하게 맡길 수 있었습니다. 둘째 아이의 첫 영어 학원은 망설임 없이 CIS어학원을 택하게 되었지요. 학원을 다니는 동안 아이들의 영어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갔고, 눈에 띄게 실력이 늘어갔습니다. 특히 매일 출근하시면서 아이들을 직접 승용차로 태워 주시던 원장님의 정성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후 먼 거리로 이사를 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학원을 옮기게 되어 늘 아쉬움이 남아 있었는데 마침 폰토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 지금까지 4년째 CIS어학원과 연결의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폰토킹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하는 실력이 늘고 있고 더불어 발음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아이들 아빠가 거래하고 있는 외국 바이어와의 미팅에서 CIS어학원 선생님의 통역으로 큰 도움도 받게 되었습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학원을 떠나서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진학 문제 및 진로까지 늘 관심을 갖고 상담해 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CIS어학원, 앞으로도 영어로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의 등불로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BA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apel Hill. USA. Major in English Literature
    My name is Anthony Thompson and I was an instructor at CIS Academy, in Bupyeong,Incheon, from 2009 to 2010. All around it was a pleasant and satisfying year, and I highly recommend CIS as a place to both study and work.
    The students at CIS are well-motivated and highly capable, and they have a genuine enthusiasm for learning English that made teaching them every day a real treat. The elementary students benefit from the small class size and easy-going atmosphere created by their instructors, and th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re challenged appropriately with more intensive courses operating at a higher level. I was very pleased to see how far my students progressed in the year I taught at CIS and I miss teaching them quite a bit.
    All of this begins at the top, of course, and Mr. David Kim must be commended for operating an academy that provides its students with all of the resources they may require to succeed, while at the same time never loses track of each student's individual needs. No one is a face in the crowd at CIS.
    The instructors are well compensated and are given everything they need to make their lives in a foreign country comfortable and gratifying, and this, in turn, translates to the classroom where they are better equipped to teach their students. If you require any more information or should you have any follow up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via email at waynefoolx@yahoo.com.
    P6A1반
    최성원(백운초등학교 3학년)
    P3A1반
    최성아(백운초등학교 1학년) 어머님- 백만희
    안녕하세요!

    CIS어학원을 엄마들의 입소문에 의하여 보내게 된 최성원, 최성아의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현재 초등3학년, 둘째 아이는 초등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큰 아이가 CIS어학원에 다닌 지도 만 3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학원에서 무얼 배워오는 것 보다 학원에 가기 싫다고만 안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아이가 항상 밝고 재미있게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학원에 갔다 오면 학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해 엄마에게 신나게 이야기를 합니다. 선생님도 재미있고 잘 해주신다고 하면서 너무 좋다고 하네요. 담임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전화도 자주해주시면서 궁금한 것들을 먼저 알려주십니다.

    아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어요. 이는 CIS어학원의 탄탄한 커리큘럼과 선생님들의 우수한 실력과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는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언니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영어도 잘하니까 동생은 언니가 우상 이예요. 그래서 자기도 빨리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같이 CIS어학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동생도 역시 수업이 항상 재미있고 선생님들도 너무 좋다고 합니다. 학교는 가기 싫다고 해도 학원은 꼭 가야한다고 하니까요.

    두 딸이 아직 어린데도 불구하고 실증내지 않고 나란히 CIS어학원을 재미있게 다니는걸 보면 항상 뿌듯하고 대견스럽습니다. CIS어학원이 10주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저희가 사는 곳에 우리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CIS어학원과 같은 좋은 학원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선생님과 그 외 모든 선생님께서 저희 아이들에게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는 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CIS어학원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2E1반
    최진영 어머님- 유영옥
    진영 이는 초등학교 6학년 말에 CIS어학원에 들어와 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니던 영어 학원을 그만두게 되어 새로운 학원을 찾던 중 주변 선생님이 CIS어학원에 다니는 많은 학생들과 어머님들이 CIS어학원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추천해주셔서 다니게 되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 CIS를 소개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업 적으로나 태도 면에서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진영이의 모습을 보면서 CIS어학원에 대한 감사함과 더불어 이제는 친숙함을 느끼게 합니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어의 모든 영역에서 진영 이는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담임선생님께서는 개인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여 줌으로서 더 좋은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진영이의 성적도 꾸준히 향상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언어를 숙달하는데 단시간에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진영이도 본인의 수준에 맞게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고 CIS어학원에서 누릴 수 있는 많은 장점들을 잘 활용하여 궁극적으로는 영어에 확실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CIS어학원은 주변의 인지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ISPT반
    김재민(당시 삼산고3학년)
    GSPT반
    김동성(당시 산곡남중2) 어머님 - 오수영
    먼저 CIS어학원의 십 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고3인 큰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쯤 CIS를 다니기 시작했으니 거의 CIS어학원과 함께 성장했다고 할 수 있겠죠. 아이가 힘들거나 지칠 때 선생님들이 힘도 되어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아이들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지금은 이사를 해서 학원은 다니고 있지 않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이 한편에 있습니다.

    작은 아이도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2학년 까지 다녔으니 두 아이들이 CIS어학원에 대하여 갖는 마음은 남다르답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아이들은 지금도 CIS를 잊지 못하고 그곳에서 만난 친구와 연락도 하고 가끔 CIS에 찾아도 갑니다. 내년이면 대학에 들어갈 큰 아이는 이과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지만 영어는 이사 온 이곳의 고등학교에서도 전에 다녔던 학교와 마찬가지로 최우수그룹에 항상 속하고 영어1등급은 놓치지 않고 있답니다. 작은 아이도 어디를 가도 영어 잘 배웠다는 소리 듣는답니다.^^ 모두 CIS어학원 덕분이겠죠?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 얼굴이 하나둘 지나가네요.~ 산곡동의 명문학원으로 자리매김한 CIS어학원이 지금 아이들 실력뿐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까지도 같이 배려해주셨던 것처럼 또 앞으로의 십년도 아이들의 좋은 친구이자 배움터로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십 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이십 주년 행사 때도 불러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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