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BT에서부터 CBT를 거쳐 iBT까지 시행되고 있는 TOEFL은 대체 어떤 시험일까? TOEFL을 주관하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 따르면, 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은 영어권 대학 강의에서 사용되는 읽기, 쓰기, 듣기 그리고 말하기 영역에 대한 영어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정의 합니다. 현재 130여 국가의 7,500여 개의 대학, 에이전시, 그리고 기타 기관들이 입학(채용) 기준의 하나로 TOEFL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iBT TOEFL은 해외대학 진학 및 유학뿐 아니라 국내 상위권 대학 국제학부/글로벌/영어우수자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 필수적인 어학능력 입증서류로서 가장 공신력 있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원칙적으로 '영어'로 대학가기의 첫걸음 혹은 기초는 높은 영어공인성적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영어공인시험에는 TOEFL, TOEIC, TEPS, IELTS 등이 있는데 영어 공인성적의 '활용도'라는 측면에서 보면, 국내 및 국외의 모든 영어전형에서 영어공인시험으로 공통적으로 인정받는 유일한 시험은 TOEFL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은 후의 '활용도'를 고려해 본다면, '영어'로 대학가기에 있어 TOEFL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활용도'라는 측면 이외에 영어공인성적을 준비하는 데 보다 본질적인 의미를 갖는 '영어의사소통능력의 발전'이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문장(Sentence)을 넘어 문단(Paragraph), 단락(Passage) 차원의 영어능력을 읽기(Reading), 듣기(Listening),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 등 4가지 측면에서 검증하는 유일한 시험이 TOEFL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시험의 준비 및 학습을 통한 '영어의사소통능력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도 여전히 TOEFL이 최선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토플로 4가지 영역에 대한 고른 준비과정은 향후 논리력평가(Logic) 대학자체시험인 Interview 와 Essay준비에도 한층 더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구성 방식
      iBT - TOEFL
    시험 구성 1. Reading(54-72분) : 30-40문항. 30점 만점
       - 구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기

    2. Listening(41-57분) : 28-39문항. 30점 만점
       - 짧은 강연, 수업 토론, 대화 내용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3. 휴식(10분)

    4. Speaking(17분) : 4개 과제. 30점 만점
      - 익숙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읽고 들은 내용 토론하기

    5. Writing(통합형20분 / 독립형30분) : 2개 과제. 30점 만점
      - 통합형 문제(읽고 듣고 쓰기) + 독립형 문제로 구성됨

    총 소요시간 약 3시간30분(체크인 시간 포함)
    배점 및 총점 -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각각 30점씩 전 영역 총점 120점 만점
    - 대학지원 시 기 지원점수 80점
    - 대학원 지원 시 기본 지원 점수 100점 ( 각 대학별로 차이가 있음)
    응시료 응시료 : $210 약 23만5천원 (응시료는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음)
    접수방법 인터넷 / 전화접수 가능 https://www.ets.org/ko/toefl/test-takers/ibt/take/register 참조
    시험 일정 1년에 30-40회정도 실시 / 각 나라와 지역별로 차이가 있음
    성적확인 시험 날짜에서 약 6일 후에 ETS 계정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음
    유효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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